구미흥신소 믿음직스러운 시크릿기획에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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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튜브 잼뱅tv에 나온 손실장 시크릿기획입니다.
구미에서 의뢰하신분은 유튜브를 보고 연락을 주셨어요
믿을곳이 없어서 어디다가 물어봐야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진행하는지 너무나도 궁금하셔했었죠... 제가 이의뢰인을 더더욱 잊지못하는것은 이의뢰인이 자기 와이프와 상간남이 들어간 모텔을 같이... 보고있었습니다.
의뢰인의 모습은 처량했다...
남편은 자기 집사람의 뒷모습을 잊지 못하고... 저또한 그의뢰인의 표정이 잊지않아집니다.
작은키에 허무맹랑하고 힘빠진 느낌. 아무런 미동도 없는 눈동자... "실장님 저아무런 감정이없어요 ... " " 기운도 없고 그냥 멍하네요 " " 이런기분처음이네요 "
의뢰인은 끝까지 나의 와이프를 믿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닐꺼야라는 믿음으로 일관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좀 특이한것이 의뢰인은 친형제 형내 부부가 의뢰를 해줬습니다.
내동생이 너무 착한것 같아서 형으로써 해줄게 이것밖에없다며 " 정말 이상하다... 있는것같고 또생각해도 있는것 같다." 우리의 남동생이 바보같이 이혼당하는것이 싫다. 그여자가 왜 이혼을 해달라고하는지도 명확하지도 않다. 집안에 일찍들어오고 잔소리도 안하고 육아도 도맡아하며 돈도 나쁘지않게 공기업에서 벌어오는데 왜 굳이 단하나 회식을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이혼을 요구하는걸까요...? 이해가참 안갔더랍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이상하고 이상하였다고 그래서 의뢰를 한배경이라고
시간이지나고 3일째
시간이지나고 3일째되서야 그들을 볼수있었습니다.
나의 와이프란 작자는 분명 커피산다고 집앞에 갔을뿐인데 어느새 그남자는 그커피숍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밝은 화창한 미소로 마주한 그들...(상간남과 의뢰인의 와이프..) 이때까지만 해도 저는 의뢰인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아닐수도있으니 좀더 지켜보 고 확실하면 그때 보고하도록 하자구...
5일째되는날 2틀을 남겨놓고...
나의와이프란 작자는 형에게 애를 맡기며 잠깐 장을 본다고 하였습니다.
이부부는 형제부부와 같이 살기에 늘 있는 일이고 뻔한이야기이기때문에 의뢰인인 형은 긴가 민가했답니다.
손실장은 작은 의심도 놓치지 않습니다.
나의 실수가 의뢰인의 절망... 그리고 좌절.. 불행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좀더노력해서 내가 좀더 귀찮아도 꼼꼼히 상황하나하나를 보았기에 그들은 집에서 약30분정도 떨어진 대구 성서 모텔촌에서 그윽한 행위를 위해 시간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먼가를 눈치챈 손실장
왠지 장보러간다고 하면서 만나러 갈 것같았던 느낌
그사람은 치장을 한껏햇더라구요
집앞에 장보러 가기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혹시 그냥 아닐꺼야 저 손실장역시 설마? 했지만 눈치는 있지요
의뢰인을 불렀습니다.
그전에 일에대해서 설명을 해줬고 지금 순간이 이상하다.. 의뢰인과 동행하겠다... 의뢰인에게 알려주었고 의뢰인과 차안에서 함께 그모습을 지켜보게되었네요 결국... 참으로 아쉬운 날이였어요 의뢰인 형제부부와 의뢰인과 저와함껨... 구미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애뜻함과 미안함 그리고 슬픔을 다같이 공존되는 상황이 발생해버렸습니다.. 이혼의 증거로 끝까지 소장이 날라가기전까지 안내민다고 하셨는데... 한참을 지나고보니 잘지내실까 걱정하는 마음도있지만 그렇게 연락하는것 조차 의뢰인에게 상처가 될까 늘 프로필과 인스타만 보고있습니다.. 세상에 모든 바람으로 고통받는분들 힘내세요... 손실장이 항상 저와의 의뢰와 상관없이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